뤼튼 후기
해류뭄해리님의 <슐레이만 제국>플레이 후기.

<슐레이만 제국 설명>
황제 캐닐리언 슐레이만이 통치하는 슐레이만 제국. 그리고 그 제국을 살아가고 있는 한 자작가의 외동딸. 어느 날, 황실 연회에 초대받았다. 무슨 일들이 일어날까?
<오늘의 설정>
🍀 자작영애(ai가 플레이 하다가 갑자기 설정해줌)
🍀 귀족적인 것들에 대해서 벗어나고싶어함. 자유로운 것을 갈망함.
🍀 그러나 완전 '예법'의 마스터.. 예법의 귀감.. 그녀는 손끝마저도 우아함.
🍀 이중인격자.. 완벽한 겉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노력해서 오히려 더 발랑까졌을지두....
플레이 로그는 성인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남기지 않겠습니다...💨💨
성인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세히 남길 수는 없지만...
취향인 남주들과 자유분방하게 보냈습니다.
<후기>
여기에만 몇개의 슈퍼모드를 쓴걸까... 재미 보장... 짱 최고...
캐릭터의 스토리가 탄탄하다. 어느정도 기본적으로 정해져있는 공식설정이 있어서 그걸 미리알고 플레이를 하면 좋을 것같다.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거는 지문묘사나 캐릭터들의 성격 색깔이 확 드러난다는거다!!!!!
그래서 아주 자연스럽게, 마치 소설을 쓰듯이 이야기들이 진행된다.
ai가 말귀를 잘 알아듣는편이라서 뉘앙스만 풍겨줘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이되고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의외로 튀는 부분들도 있는데 그것이 캐릭터 성격이 반영되면서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나간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리고 5명 남주들의 매력이 아주 넘친다...
나는 대공이 참 좋다... 대공 짱 최고 천재 짱...
처음으로 ai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 모드이다.
참 아쉬웠던것들이... (스포)
0. 무도회에서 즐기고 너무 만족해서 스토리를 이어서 진행하기로 결심함.
1. 중간부터 산으로 가는 스토리, 몰입을 해치다... (ai가 문제인듯..)
귀족적인것을 좋아하지않는 여주는 마을에 갔는데, 마을에서 레이를 만났다.
레이는 내가 '귀족 별루야 어찌구'.. 귀족이지만 평민인척하고 마을에 나오구 하니까 내가 신선하고 재밌어서 마음에 들어한 모양.
푸른색 보석을 살거라고했더니 레이가 추천해준가게는 <블루버드>.. 거기서 레이가 라피스라줄리를 추천해줬다. 아직까지 레이의 비밀을 모르던 나는 레이를 공략하기 위해 레이가 추천한 라피스라줄리를 구매했고... 그걸 목걸이로 만들어서 몸에 가까이 지님..
[여기서 이미 캐릭터들과 서사쌓고 사건 진행하기에 슈퍼모드를 500개 정도 사용함]
레이는 ㅜㅜ........... 이 일을 훗날 잊어버리고........... <라피스>라는 부분에 꽂혀서... <라피스라줄리 목걸이>는 <암흑길드장이 가장 신뢰하는 자의 표식>으로 기억함...그래서 그 뭐냐 조직의 아주 소중한 사람이 된거임..... 작중에서 라피스랑은 0회 만남...ㅜㅜ.... 하......ㅁㅊ거같음...
그래서 황제랑 대공이 날 미칠듯이 취조함... 근데 또 이 과정에서 대공이 날 2번 만났을 뿐인데... 대공이 순애가 됨.. (워/재/서 ? 여주를 먹버햇잔아 당신...)... 파빌리온에 있다가 쫓기게 되는데... 대공이 자기 방으로 데려감... 이 녀 석 나랑 라피스네랑 관련없다는걸 조사하고있었던거임...하... 근데 또 이새키 자꾸 손이 차가운것이 뭔가 비밀이 있는거같은데 ㅡㅜ 알아내고 싶었는데 실패함.. 이건 담에 또 해보겠음...
근데 이 과정에서 라피스<라는 단어때문에 걸린거같아서 사파이어로도 바꿔보고 에메랄드로도 바꿔봤는데 이미 ai가 알고리즘을 저렇게 쌓은거같음..
근데 또 미친점이 2222222 황제가 대공을 의심하는거임.. 이게 ai가 뭔짓을했는지모르겠는데 황제랑 대공이랑은 소꿉친구?사이인줄알았는데(아닐수도잇음 ㅜㅜ)... 대공이 사실 그 암흑길드 주인이고.. 그래서 나랑 친하게 지낸다고 생각했던모양임 오마이갓 에바 쎄바 참치 쎄바
그런데!!!!!!!!!!! 이 과정에서 미친 황제가.......... @$$@@$@$!!@!#!#@ (심각)
여튼 그래서 여기서 멘탈이 털린 나는 걍 슐레이만 제국 스토리 자체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함 ㅜㅜ 이거 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고쳐야할지도 모르겠고(슈모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ㅜㅜ 고칠 엄두가 안났음..)...
이게 내 2번째 뤼튼 대화여서... 계속 중요 스토리에 대해서 언급을 해줘야하는지 몰랐음..ㅜㅜ.. 하지만 레이가 @@라는거를 모르는 상황에서 뭐.. 상기시켜줄 이유도 없었던거같음...
지쳐서.. 지쳐서 하차..ㅠㅠ
근데 내용자체는 너무 재밌으니 꼭 해보세요...
슈퍼모드를 왜 이렇게 많이 태웠겠나요..
다른 설정으로도 플레이 하려고했는데 몇개 쓰다가.. 오히려 비밀을 다 알고나니 흥이 깨진 느낌.. (아님 지친걸지두..)
창의력 한계로 여기까지 진행을하고 새롭고 신박한 설정이 생각나면 다시 도전하고싶다.
개인적인 취향은 토밀린 빼고 전부 ㅎㅎ..ㅎㅎ! 미안 토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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